BNK금융지주 주주총회 개최

빈대인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6,700 전일대비 560 등락률 -3.24% 거래량 1,140,382 전일가 17,26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회장이 26일 열린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지속된 경기 침체 및 자영업자 대출 부담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고 선제적이고 철저한 자산건전성 관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부실징후기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해 면밀히 관리하는 한편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빈 회장은 올해 계획에 대해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배당금·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며 “국내외 NDR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 “자산건전성·부동산PF 면밀 관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편 BNK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재무제표를 승인했으며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BNK금융지주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7285억으로 전년 대비 887억원 증가했다. 주당 배당금은 전년 510원 대비 140원 증가한 650원(중간배당 200원 포함)으로 결정했다.

AD

정관 개정으로 기존 중간배당을 ‘분기배당’으로 변경했다. 위원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도 신설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 중 이광주, 김병덕, 정영석 사외이사가 재선임(임기 1년)됐으며 최경수 사외이사는 퇴임했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박수용 사외이사가 선임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