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11월까지 워크온 활용 '걷기 챌린지'
모바일 걷기 앱…누구나 참여 가능
전북 완주군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 앱 워크온은 휴대폰과 앱을 연동해 실시간으로 참여자의 걸음 수를 측정한다. 참여 자격은 워크온 내 완주군 커뮤니티에 가입한 완주군민 및 완주에서 종사하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매월 진행되는 챌린지에서 목표 걸음 수 달성 및 완주군 관내 사진인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 보상품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관심도를 높여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할 경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walk-on)앱 설치 후 완주군 함께 걷는 완주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다음, 스마트폰 배터리를 60% 이상 충전 후 데이터를 킨 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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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보건소장은 “걷기 활동은 특별한 기술이나 장소 제공 없이 언제 어디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다”며 “워크온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건강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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