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 회장, 日전지훈련장 찾아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것 아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선수단 직접 격려
프로야구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93,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1.30% 거래량 108,932 전일가 1,614,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베어스 구단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 구단주는 26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두산과 일본 세이부 라이온스의 '구춘대회' 연습경기를 관전한 뒤 이승엽 감독과 선수들을 만났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6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이 자리에서 주장 양의지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4, 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라며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해 베어스다운 야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두산은 지난해 정규시즌 4위, 2023년에는 5위를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박 구단주는 매년 스프링캠프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전지훈련지에서 35명의 선수에게 각각 150만원 상당의 태블릿PC를 선물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