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PCR 전과정 자동화한 차세대 진단장비 7월 공개
장비개발업체 '단디메카' 인수
"진단시약 이어 장비 시장에서도 경쟁력 확보"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 씨젠 씨젠 close 증권정보 096530 KOSDAQ 현재가 29,4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65% 거래량 370,092 전일가 30,200 2026.05.20 12:36 기준 관련기사 씨젠, 1분기 매출 1291억원·영업익 236억…비호흡기 제품군 성장 씨젠, ESCMID 글로벌 2026서 스타고라·큐레카 공개 [클릭 e종목]"지금이 매수 기회…씨젠, 신제품·신사업 가시화" 은 주문형 자동화장비업체 단디메카와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2010년 설립된 단디메카는 로보틱스 자동화 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씨젠은 이번 인수를 통해 유전자증폭(PCR) 진단 전 과정을 완전 자동화환 시스템을 구축해 전 세계 검사실에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7월29~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진단검사학회 2025(ADLM 2025, Association for Diagnostics & Laboratory Medicine)에서 그 실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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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원 씨젠 사업개발실장은 "진단시약에 이어 진단장비 시장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차세대 장비 개발에 필요한 업체들을 지속적으로 인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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