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1학기 전체교수회의 열고 다양한 소통 가져
박재규 총장 “대학 발전과 학생 성공
향한 혁신에 늘 애써주시길 당부”
경남대학교는 지난 19일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전체교수회의’를 가졌다.
교수 및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회의에서 박재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남대는 숱한 위기에도 불구하고 연간 100억 원 규모의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을 안정적으로 선도하며 지역 고등교육의 다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왔다”며 “이 모든 것의 원동력은 늘 대학 성장에 애써준 한마가족의 헌신적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육부 지방대학활성화사업 2024 종합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받는 등 경남대의 역량과 경쟁력은 이미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발전과 학생 성공을 향한 혁신에 늘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학과(부) 성과 평가 우수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학기 학과(부) 성과평가 우수상에는 ▲유아교육과 ▲경호보안학과 ▲간호학과 ▲소방방재공학과 ▲체육교육과가 받았다. 올해부터는 주요 3대 지표가 개선된 학과(부) 1곳을 추가로 수여했으며, 성과혁신상으로 ▲기계공학부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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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임 교원 소개와 함께 부처별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 및 혁신 성과가 공유됐으며, 대학 운영과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이 소통됐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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