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최근 발표된 교육부의 2주기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 최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주기 최종 평가는 2024년도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연차 평가에 이어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게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일대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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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친화적 학사제도 및 교육과정 운영 실적, 지역사회 발전과 연계한 대학 내외 교류 협력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은 재직자 및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단과대학을 설치, 지역산업에 필요한 역량 강화와 지역민 수요를 고려한 학위·비학위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정주 상황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일대는 2017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진행된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선정되면서 지역민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통한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 대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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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단장(사회복지전공)은 “2025년 5월로 종료되는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이후에도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해 지역 산업수요 및 재직자, 성인학습자의 교육기회 보장을 통해 지역 정주와 경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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