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행안부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3년 연속 '우수'
행정·공공기관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 ‘최우수기관’
대전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의 ‘2024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와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각각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데이터 관리 수준을 평가한다.
대전교통공사는 지난해 11월 행정·공공기관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혁신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지난해 행안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 및 한남대와의 협력을 통해 타슈 자전거 재배치 분석과 교통약자 이동 지원 차량 차고지 개선 등 실질적인 데이터 혁신을 일궈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연규양 사장은 “데이터 중심의 행정 혁신이 결국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강화해 공공데이터 지역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