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시청 대회의실서 설명회

나주시가 나주애(愛) 평생학습바우처 대상자를 올해 5,000명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가 나주애(愛) 평생학습바우처 대상자를 올해 5,000명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나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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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민선 8기 도내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나주애(愛) 배움 바우처 대상자를 지난해 3,000명에서 올해 5,000명까지 확대해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나주애 배움 바우처는 시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향유와 자기 계발을 위한 폭넓은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자 발굴한 민선 8기 청년 패키지 정책으로 지난 2023년부터 시행해왔다.

배움 바우처는 19세 이상 시민(공고일 이전 거주 기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시민들은 연 15만원의 평생학습 비용을 바우처 전용 카드로 지원받는다.


시는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나주애 배움 바우처 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여 신청은 3월 3일 오후 6시까지 나주시 평생학습 정보방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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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은 “청년과 중장년, 노년층 모든 시민이 배움 바우처를 통해 자기 계발과 배움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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