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하이브, 대장주가 이끈다”
다올투자증권은 21일 하이브 하이브 close 증권정보 352820 KOSPI 현재가 244,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21% 거래량 385,955 전일가 24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하이브는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 6857억원, 영업이익 8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7% 증가, 9.3% 감소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앨범 부문은 매출액 2325억원으로 15.8% 감소할 전망이다. 엔하이픈 310만장, BTS 105만장, 보이넥스트도어 102만장, 세븐팅 75만장 등이 반영된 실적이다. 음원 매출은 698억원으로 추정된다.
공연 매출은 전년 대비 64% 성장한 1467억원이 예상된다. 세븐틴의 RIGHT HERE 투어 58만명, 엔하이픈 WALK THE LINE 투어 17만명,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CT:PROMISE 투어 13만명 등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혜영 연구원은 “올해 신인은 빅히트 레이블, 하이브 재팬, 라틴 현지 아이돌 등 3팀이 예상되며 IP 포트폴리오 확장은 지속될 것”이라며 “2023년 이후 데뷔한 보이넥스트도어, TWS, 아일릿, KATSEYE의 활동 성과는 모두 성공적으로 지속적인 신인 데뷔에 따른 성장 동력은 보다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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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BTS의 복귀가 기대된다. 그는 “올해 6월 BTS 모든 멤버들이 전역하고 4분기에 화양연화 10주년 앨범 발매가 전망된다”며 “앨범 판매량은 400만장 수준으로 추정되고 이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2026년 BTS의 월드투어라고 판단되는데 모객수 280만명 이상이 예상돼 콘서트와 MD 매출만으로 1조원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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