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국민의힘을 향해 “법원에서 폭동이 일어난 것을 옹호하느냐”며 "물타기식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인터뷰_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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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찰이 길을 열어줬다는 표현으로 13만 경찰관의 자존심을 깔아뭉갰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의원은 “피해자한테 너는 왜 그렇게 맞고 다니냐고 하는 꼴”이라며 “국회에서 루머를 만드는 발언을 못 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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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바로 이런 것들이 가짜뉴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내란이고 폭동”이라고 강조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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