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 인증 항목 모두 적합 판정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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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전자의무기록 시스템(EMR)을 재인증받았다고 20일 밝혔다.


EMR은 의료기관 간 진료 정보 교류 등 환자 정보가 효율적으로 관리·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전산 정보 시스템이다.

병원은 지난 2021년에 이어 기능성과 보안성 등에서 36개 인증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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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수 병원장은 “전산 정보 시스템의 품질과 보안성을 공인받았다”라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의무기록을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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