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붕어빵 전문 베이커리가 백화점에 등장했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1월 9일까지 지하 1층에서 붕어빵 팝업스토어 ‘붕어로94’를 선보인다.


‘붕어로94’는 이른바 붕어빵 점빵이다. ‘모든 것을 붕어로 구사한다’는 콘셉트로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혁신적인 레시피와 다양한 재료로 재해석한 특별한 팝업스토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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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로94는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자체 레시피의 반죽을 프랑스 고메 버터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이 붕어빵은 팥앙금이 들어간 ‘팥붕’, 슈크림이 들어간 ‘슈붕’, 애플파이를 연상시키는 ‘애플붕’, 프랑스 트뤼플 생초콜릿을 넣은 ‘트뤼플 초코붕’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다.


붕어미니바이트는 바싹하게 구운 미니 붕어빵을 디핑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 형태로 제공돼 일반적인 붕어빵과는 또 다른 재미와 맛을 선사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내 붕어빵 팝업스토어 붕어로94.

신세계 센텀시티 내 붕어빵 팝업스토어 붕어로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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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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