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금융위 개최…심의·의결

금융위, 대신증권 10번째 종투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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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2,2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72% 거래량 142,059 전일가 33,1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개인 전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 출시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이 국내 10번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선정됐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제22차 금융위원회를 열고 대신증권에 대한 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기업 신용공여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종투사 지정을 신청했다.


금융위는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해 대신증권을 종투사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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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가 지정으로 종투사는 10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현재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종투사는 대신증권을 비롯해 신한투자·메리츠·하나·키움증권 등 5곳이며,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발행어음 업무가 가능한 초대형 투자은행(IB)은 미래에셋·NH투자·한국투자·삼성·KB증권 등 5곳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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