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뮤직원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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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뮤직원컴퍼니가 19일 밝혔다.


정동하는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음반은 2019년 '스케치(SKETCH)'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5번째 미니앨범이다. 소속사는 "정동하가 신곡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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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는 알리와 함께 듀엣 콘서트 '송: 더 배틀 오브 더 레전드(SONG: THE BATTLE OF THE LEGENDS)'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27일에는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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