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경안동은 청사에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길’ 계단 조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시 경안동이 청사에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길’ 계단 조성을 완료했다. 경기 광주시 제공

광주시 경안동이 청사에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길’ 계단 조성을 완료했다. 경기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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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주 출입구 오르는 계단 구간을 활용해 희망과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의 계단’은 소박하지만, 주민들의 작은 힐링과 더불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의 계단’ 메시지는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마음아, 행복해져라 ▲생길거에요, 좋은 일 ▲걱정하지마, 다 잘될거야 등 긍정의 힘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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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윤해정 동장은 “일상에서 늘 접하는 계단을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소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청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 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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