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충남 서산시청 상활실에서 열린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 협약식 모습. /서산시

9일 충남 서산시청 상활실에서 열린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 협약식 모습.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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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가 9일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최경용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수석농공단지의 근로자 편의를 증진하고 청년인재 유입에 이바지할 청년문화센터 건립에 협력의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단환경조성사업 제5차 공모에 선정되며 청년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

청년문화센터는 수석농공단지 관리사무소의 여유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되며,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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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은 “산업단지 내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문화 ㆍ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청년 근로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찾는 문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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