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엔씨소프트 목표주가 31만원으로 상향↑"
유안타증권은 2일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1,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2.69% 거래량 122,135 전일가 27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의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저니오브모나크'는 리니지IP 기반 PC·모바일 게임 신작으로 오는 5일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사전 예약 800만명을 돌파했다. 게임 완성도가 높고 리니지를 좋아하는 과거 국내 및 대만 사용자층이 주 고객이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 출시 전까지 신규 매출 공백 메꿔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TL'은 최근 동시접속자 10만명 전후에서 하향 안정화했다. 10월 최고 동시접속 33만6000명 감안 시 4분기 총매출 1300억원(회계인식 약 400억원)을 예상했다. 낮은 과금 부담(ARPPU)에도 트래픽 증가에 의한 매출 증가를 했다. 최근 공성전 반응도 좋았다. 12월과 3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예정이다. 무기 추가 시 매출 증가를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이런 수익 전략은 향후 엔씨소프트 게임 전반의 비즈니스모델로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유저에겐 MMORPG가 식상하지만, 해외 유저에겐 신선한 장르로 다가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향후 신규 MMORPG 해외 흥행 기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온 2'는 순조롭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지연 없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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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누적 약 100여명, 4분기 약 700여명 등 25년 1분기까지 약 1000여명이 넘는 인력을 감축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해 올해 4분기 인건비는 퇴직금 포함 약 1000억원 증가할 전망이지만, 내년 연간으로 약 1500억원의 인건비 절감을 예상했다. 여기에 최근 이슈되고 있는 모바일 앱 마켓 수수료 인하까지 반영된다면 1000억~2000억원의 추가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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