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랩,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와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 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초기 스타트업의 ▲초기 및 후속 투자 ▲기술 상업화 가능성 평가 ▲연구개발 자문 사업화 전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규제 환경에 대한 대응 전략 수립, 국가 정책 이슈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자문 제공, 투자 단계별 예상 리스크 평가와 관리 전략 수립 등에도 협업한다.
????????? ???????? ????(??????)와 ???????? ?????????????????????? ?????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투자한 기업들에 스파크랩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공동 운영 중인 공유 실험실 ‘메디오픈랩’ 입주를 지원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보유한 1700만건 이상의 건강 검진 데이터를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성공적인 사업화 및 국내 사업 안착이 이뤄진 단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는 스파크랩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및 현지 파트너십 확보를 지원한다. 해외 투자자로부터의 투자 유치에도 적극 조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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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민 스파크랩 대표는 “누적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며 제약, 헬스케어 분야 기술투자 및 기업 육성에 뛰어난 성과를 보유한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량 있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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