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분기 적자전환' 두산퓨얼셀, 5%대 하락
올해 3분기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한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약세다.
30일 오전 11시37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070원 빠진 1만7490원에 거래됐다.
두산퓨얼셀은 3분기 매출액이 32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보다 29.8% 감소했다.
올해 3분기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한 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close 증권정보 336260 KOSPI 현재가 75,3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8.62% 거래량 572,277 전일가 82,400 2026.05.20 13:19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의 주가가 약세다.
30일 오전 11시37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070원(-5.77%) 빠진 1만7490원에 거래됐다.
두산퓨얼셀은 3분기 매출액이 32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보다 29.8% 감소했다. 영업적자는 23억원으로 적자전환하며 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수주받은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 시점이 계속 지연됐다"며 두산퓨얼셀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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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기 주기기(연료전지) 매출액이 31억원에 그치면서, 매출 공백이 발생했다"며 "분기별 주기기 매출 발생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이 계속되고 있다. 이 점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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