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교정위원 활동, 수용자 정신 함양 통한 사회 복귀 기여 공로

동의대 석좌교수인 성각스님(남해 망운사 주지)이 법무부가 10월 28일 과천시민회관에서 개최한 제79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교정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동의대 석좌교수 성각스님.

교정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동의대 석좌교수 성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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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스님은 1991년부터 30여년간 경남 창원과 진주교도소에서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수용자들을 위한 법회를 여는 등 수용자의 고충 상담과 정신 함양을 통한 수용생활 지원과 원활한 사회 복귀에 기여한 공로로 이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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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스님은 “다양한 교화 프로그램 제공과 불우 수용자 돕기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의대 석좌교수 성각스님.

동의대 석좌교수 성각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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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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