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2024년 경남합창그랜드페스티벌 성황리 열려
하동합창단 창원필콰이어 등 8개 팀 참여
경남합창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경남합창연합회와 코리아합창제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경남합창그랜드페스티벌 음악회가 26일 오후 6시 창원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5월 열린 24년 경남 코리아합창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공연은 하동합창단·창원필콰이어·창원마산여성합창단·김해남성합창단·창녕여성합창단·거제챔버콰이어·진주레이디스싱어즈·경남교원합창단 등 도내 8개 합창단이 1시간 30분여 동안 아름다운 화성으로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앞서 올해 경남합창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수상은 창원마산여성합창단이 도지사상, 진주여자고등학교칸타빌레합창단이 도교육감상, 거창하게노래하는농부들이 창원특례시장상, 박경숙기독교음악통신대 교수가 경남코리아합창제조직위원장상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이날 시상식에서 정영식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상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사회 저변에 합창동호인이 크게 늘어나고 한류 문화가 세계로 뻗어가는 때 우리 경남지역에서 합창문화를 저변확대 시키자”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