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신임 원장이 22일 STEPI가 글로벌 싱크탱크로서 국내외 과학기술정책가치사슬(PVC: Policy Value Chain)의 허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윤지웅 신임 STEPI 원장이 22일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윤지웅 신임 STEPI 원장이 22일 취임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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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과학기술 강국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등 새로운 국가 전략기술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 강화 ▲R&D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민첩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로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미국 카네기멜론대 정책학 박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연세대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한국정책학회 회장,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공동대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정책조정전문위원,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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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는 윤 원장 취임으로 지난 1월 문미옥 전 원장 퇴임 이후 이어져 온 원장 공백 사태를 마무리하게 됐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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