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취업 멘토링’ 포스터. <사진=의정부시>

‘현직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취업 멘토링’ 포스터. <사진=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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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11월 15일 청년들의 취업목표 설정을 위한 ‘현직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취업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대학교 취업준비생 및 의정부 거주 청년까지 참여를 확대한 이번 교육은 소그룹으로 진행하며, 참여 지도자(멘토)는 재무 회계와 디자인, 제약 생명(바이오) 등 각 분야의 현직자로 구성했다.

근무 현장의 직무 이해, 업계 동향과 비전 등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해 청년들의 올바른 취업 준비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인터넷 주소(URL)나 정보무늬(Q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의정부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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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수 일자리정책과장은 “지도자(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목표 설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 성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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