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교육재단, 전남도·세계호남향우회 MOU

전남미래교육재단은 최근 신안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전남도, 세계 호남향우회총연합회와 글로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24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행사의 하나로 세계호남향우회원과 전남·광주·전북 관계자 3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2024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과 글로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제공]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2024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과 글로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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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글로컬 미래인재 육성의 꿈 실현금 지원 ▲청소년 우호 국제교류 활동 ▲학생 국제유학센터 운영 지원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국내외 체험 행사 협력 등이다.

이기자 세계 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은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전남 아이들이 호남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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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훈 미래 교육재단 원장은 “전남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손을 잡아준 전남도와 세계 호남향우회총연합회에 감사하며, 오늘 맞잡은 손이 글로컬 전남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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