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아이 옷 ‘아프리콧 스튜디오’ 선봬
따뜻하고 섬세한 아이 옷
APRICOT STUDIOS 팝업
신세계 센텀시티는 아름다운 색감과 디테일, 편안함으로 아이를 가장 아이답게 보여주는 브랜드 ‘APRICOT STUDIOS (아프리콧 스튜디오)’ 팝업을 개최했다.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24 F/W 콘셉트인 ‘CITY FARMER(시티 파머) 테마 아래 총 100여 가지의 가을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대표적 베스트셀러인 캐스터네츠백과 지난 8월 역시즌으로 론칭해 전체 품절 대란을 일으킨 ‘윈터 캠프’ 전 제품,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는 아프리콧 클라우드백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다.
또 구매 금액대별 이벤트로 매일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10·20·30 이상 구매 시 토곰 케이크 풍선·스텔라 비니·패딩 담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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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아프리콧 스튜디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단 5일간, 신세계 센텀시티 6층 키즈 스테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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