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행복나눔 사랑의 백미·생활용품 전달식’ 개최
대한불교천태종 (사)나누며 하나되기에서 3000만 원 상당 후원 물품 전달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3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대한불교천태종 (사)나누며 하나되기와 함께 구로구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사랑의 백미·생활용품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천태종 명화사 이도각 주지스님, (사)나누며 하나되기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후원받은 물품은 사랑의 백미 1000kg, 방역 마스크 3만 장, 일회용 손소독제 5만 개, 다목적 장갑 2만 개 등 3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방역물품으로 구성,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방역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을 배분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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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일 구로구청장은 “뜻깊은 행복물품 나눔 전달식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눠주시는 대한불교천태종 명화사와 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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