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수묵추상화 거장作 '투명 올레드TV' 전시…뉴욕·런던서 예고
9월 4~7일 '프리즈 서울' 코엑스 개최
뉴욕·런던·서울·인천공항 예고영상 선봬
故 서세옥 화백 '행인' 재해석 미디어아트
다음 달 세계적인 전시회 '프리즈 서울'에서 LG 투명 올레드 TV를 통해 수묵 추상화 거장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전시 관련 예고 영상을 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등 해외 명소에 띄웠다.
LG전자가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전광판에 '프리즈 서울' 수묵 추상 거장 작품 예고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프리즈 서울은 다음 달 4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작품을 LG전자 투명 올레드 TV로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다음 달 4~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4를 앞두고 국내외 대형 전광판에서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예고 영상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 타워, 인천 국제공항 제1, 2 여객터미널 등 국내 6곳과 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등 해외 랜드마크 2곳에 공개했다.
영상은 수묵 추상화 거장 고(故) 서세옥 화백 작품 '행인'을 장남 서도호 미술가가 재해석한 미디어아트를 담고 있다. 한 사람이 사거리를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은 종이에 먹으로 표현된 원작에 생명을 불어넣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LG전자는 프리즈 서울에서 예고 영상 속 미디어아트와 서세옥 화백 대표작을 서도호 미술가가 재해석한 작품들을 'LG 투명 올레드 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서세호 화백 차남 서을호 건축가는 전체 전시공간을 연출한다. 투명한 스크린을 통해 색다른 입체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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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는 최근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3년간 'MMCA X LG OLED' 시리즈 전시를 후원한다.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래는 현실이 된다'를 주제로 올레드 TV를 활용한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LG OLED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캔버스로서 올레드 TV의 독보적인 가치를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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