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이준환(용인대)이 절반승을 거두면 2024 파리 올림픽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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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 이준환은 30일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81㎏급 32강전에서 세계 29위 아사라프 모테(모로코)를 상대로 허벅다리걸기 절반승을 거뒀다.

이준환은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두고 상대의 왼쪽 허벅다리를 걸어 올려 매트에 꽂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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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환은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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