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서울본부는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9일 서울농협 본관 대강당에서 쌀 소비 운동 실천을 결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수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장과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이범석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 김경태 농협사료 전무이사 등 서울농협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쌀 소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29일 서울농협 임직원들이 서울농협 본관 대강당에서쌀 소비 운동 실천 결의를 다졌다.

29일 서울농협 임직원들이 서울농협 본관 대강당에서쌀 소비 운동 실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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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는 아침밥을 거르는 비중이 높은 직장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출근과 등교 시간에 우리 쌀로 만든 아침밥 및 쌀 가공식품 등을 나눠주며 '아침밥먹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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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아침밥을 먹으면 두뇌활동이 활발해지고 과식을 줄여 비만도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침밥먹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또한 국민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세종=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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