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1857억원 "하반기 비이자이익 확대 집중"
Sh수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5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1876억원) 대비 1%(19억원) 감소한 수치다.
Sh수협은행의 올 상반기 기준 총자산은 74조4458억원으로 집계됐다.
Sh수협은행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전남 여수 JCS호텔에서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목표를 공유하는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신숙 은행장과 주요 임원, 금융본부장, 전국 영업점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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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강 행장은 "하반기 경영환경 역시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원칙·규정 중심의 내부통제 강화, 적극적인 연체관리를 통한 자산건전성 제고, 질적 성장 지속을 위한 비이자이익 확대 등에 역량을 집중해 하반기 목표를 달성하고 고객 중심경영을 실현하자"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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