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슬라 급등에 배터리주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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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최선호주로 지목하면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국내 2차전지 종목도 장 초반부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9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91,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47% 거래량 396,591 전일가 190,50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3%대 하락…7300선 내줬다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은 전일 대비 5.16%(9200원) 상승한 18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머티 close 증권정보 450080 KOSPI 현재가 63,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1.55% 거래량 425,719 전일가 64,50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증시 숨 돌릴 때 에코프로 두자릿수 '독주'…매수는 글쎄 리얼즈 +3.7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401,500 전일대비 15,500 등락률 -3.72% 거래량 242,339 전일가 417,00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3%대 하락…7300선 내줬다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2.28%,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126,9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1.78% 거래량 927,815 전일가 129,20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3%대 하락…7300선 내줬다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2.21%,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close 증권정보 383310 KOSDAQ 현재가 27,075 전일대비 125 등락률 +0.46% 거래량 118,505 전일가 26,95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에이치엔, 카이스트·화학연과 '직접 공기포집' 기술 공동 개발 에코프로에이치엔, 236억 들여 3세대 '허니컴 촉매' 공장 착공 +2.07%,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58,8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87% 거래량 317,207 전일가 160,20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클릭 e종목]"엘앤에프, 하이니켈 중심 성장 기대…목표가↑ 목표가 67%나 오른 이차전지 소재 대장주는 [클릭 e종목] +1.80%,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28,0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3.18% 거래량 221,824 전일가 235,500 2026.05.18 11:33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1.40% 순으로 오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장보다 5.60% 오른 232.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너스가 최근 미국 자동차 섹터의 최선호주를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테슬라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밝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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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조너스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으며 자동차 부문의 자원과 기술, 인력, 자본을 공격적으로 재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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