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에서 카페 산업의 최신 트렌드 정보와 서비스를 교류하기 위한 ‘2024 대구 카페쇼’가 18일 막을 올렸다.


대구 카페쇼는 ㈜블루케이가 주최하며 대구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대구 카페쇼는 기업 108곳에서 150개 부스를 차려놓고 커피 머신 및 장비, 디저트, 베이커리, 홈카페 용품, 친환경 패키징 관련 제품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한다.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 카페쇼' 전경.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 카페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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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원두 기획존 ‘로스팅타운’에서는 로스터리 카페 바리스타가 직접 선보이는 스페셜티 커피 원두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현장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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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카페쇼는 21일까지 4일동안 엑스코 서관 2홀에서 개최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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