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미국 조지아대학 첨단컴퓨터-인간생태계센터, MOU 체결
동의대학교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센터장 정석찬)는 지난 5일 산학협력관 AI 오픈랩실에서 미국 조지아대학 첨단컴퓨터-인간생태계센터(센터장 안선주, University of Georgia, Center for Advanced Computer-Human Ecosystems)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XR-메타버스와 AI 분야의 국제 학술 협력을 촉진하고, 학생·연구원의 교류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협약식에는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과 조지아대학 첨단컴퓨터-인간생태계센터 안선주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XR-Metaverse와 AI 분야 공동연구·R&D 협업 ▲XR-Metaverse와 AI 분야 기술 교류·생태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 ▲현장 인력 양성과 학생·연구원 교류 ▲교육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행사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석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의 AI 기술과 첨단컴퓨터-인간생태계센터의 XR-메타버스 기술 결합 등 양측의 기술적 강점을 활용한 국제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국제적 협업과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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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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