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혐의…의사, 흉기에 팔 부상
약 처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병원에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5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개인병원 진료실에서 의사 B씨의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해당 병원에 내원했다가 약 처방에 불만이 있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20일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구독자 3190만' 어린이 유튜버, 강남 빌딩 사서 6...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멀쩡한 사과 보더니 "이건 썩은 거예요" 장담…진짜 잘라보니 '휘둥그레' 비결은?[농업 바꾼 FTA]③](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108394651556_1765409987.jpg)

!["고객님 계신 곳은 서비스 불가 지역"…목숨 걸고 장 보러 간다 [식품사막]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215404940310_1764657648.png)








![[기자수첩]강 대 강 대치에 미뤄진 민생법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213205508111A.jpg)
![[기자수첩]분산된 공시 창구가 만든 정보 비대칭](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20953326638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니까 슈톨렌·치킨 사야해"…불티나게 팔리는 음식들[맛있는 이야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010172250312_1765329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