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2800선에 근접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21p(0.01%) 내린 2,797.12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코스피지수가 장중 2800선에 근접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21p(0.01%) 내린 2,797.12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48포인트(-0.23%) 내린 2777.78을 가리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45억원 600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만 1478억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보합을 보이고 있고 SK하이닉스는 2.31% 하락 중이다. 지난주말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등 반도체 종목들이 차익실현으로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셀트리온(1.19%), KB금융(1.10%), POSCO홀딩스(0.41%), NAVER(0.72%), LG에너지솔루션(0.15%) 등이 오르고 있고 현대차(-0.18%), 삼성바이오로직스(-0.80%), 기아(-0.31%) 등이 내리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60포인트(-0.54%) 내린 848.07을 나타내고 있다.

AD

외국인과 개인이 558억원, 572억원 각각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개인만 1128억원 사들이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