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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이비엠,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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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맞아 광복회 경남지부에 200만원 전달

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21일 오후 광복회 경남지부를 찾아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 대표와 임원들은 지난 2021년 1000만원, 2022년 500만원에 이어서 2024년에도 독립운동유공자 단체인 광복회 경남지부에 200만원을 기탁하여 호국보훈의 달을 뜻깊게 되새겨다.

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이 21일 광복회 경남지부에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이 21일 광복회 경남지부에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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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표는 “6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에게 조그마한 위로라도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형인 경남지부장은 “국가정신의 뿌리인 독립운동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고맙다”며 “22년, 23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금을 주셔서 아하이비엠 전윤자 대표와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어려운 독립유공자들의 후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하이비엠는 해양바이오(제주감태), 농업과학(쌀면), 뇌 과학(엠씨스퀘어)등 친환경·친인간적 제품들을 연구·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다. 또한 토르마린 저온 찜질방인 아하데이스파를 경남에서 69개소의 가맹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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