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통장 350명 단체상해보험 가입
지역사회 발전 위해 봉사하는 15개 동 통장에 사기진작과 안전 위해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상해의료비 등 최대 3000만 원 보장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들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하는 등 다양한 사기진작 방안을 마련했다.
단체상해보험 가입기간은 2024년 6월부터 1년간이며, 임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상한다.
보장내용은 ▲상해사망 시 최대 3000만 원 ▲상해후유장해 최대 3000만 원 ▲입원 시 상해의료비 최대 1000만 원 ▲상해입원일당 4만원 등이다. 일부보장은 타보험에 상관없이 중복으로 보상한다.
이와 더불어 구는 통장의 원활한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방재 우의 ▲엘이디 손전등 ▲다용도 조끼 등 통장의 의견을 반영한 직무 필수품을 지급하며, 독감 예방접종비도 1인당 최대 4만 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 직무역량 강화교육, 명절 수당 지급 등 통장의 처우를 개선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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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과 구민 사이에서 발로 뛰고 있는 통장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직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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