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 지역 발전 위해

경남 함안군은 20일 다인건설 주식회사 전혜진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혜진 대표는 칠원읍 용정리에서 철근콘크리트업, 포장공사업, 토공사업 업종인 다인건설 주식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다인건설 전혜진 대표, 고향사랑기부. [이미지제공=함안군]

다인건설 전혜진 대표, 고향사랑기부. [이미지제공=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혜진 대표는 “고향은 산청이지만 함안에서 기업을 경영하면서 함안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함안 발전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AD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해준 전혜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과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함안군을 만들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