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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국위 거쳐 '당심 80%: 민심 20%' 전대룰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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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전국위원회 의결을 통해 당 대표, 최고 위원 선출 시 당원 투표 80%와 여론조사 20%를 반영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제13차 전국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제13차 전국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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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9일 오후 전국위를 열고 자동응답방식(ARS) 투표를 통해 이런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확정했다. 전국위원 854인을 대상으로 투표한 결과 521인이 투표에 참여했고, 481인이 찬성해 재적 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결된 당헌 개정이 민심에 더 부응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취지"이며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국민의 의견을 더 경청하는 국민의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투표에 앞서 "그동안 당 안팎의 의견을 최대한 모아서 마련한 당헌 개정안"이며 "열린 정당의 면모를 보여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고 오랜 기간 당을 위해 헌신하신 당원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 사기진작 부분도 담았다"고 말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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