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오는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가 오는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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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6월부터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산림병해충 예찰조사를 강화해 적기에 방제하고, 돌발해충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원녹지사업소와 4개 구청 공원녹지과에 대책본부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 구축 ▲지역주민 대상 산림병해충 관련 홍보·주민신고제 운영 ▲피해목 방제사업·제거목 처리 ▲피해목 발견을 위한 공동예찰 및 진단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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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해 적기에 방제하겠다"며 "돌발해충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수원의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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