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공모 부문 심사 거쳐, 175명 수상자 대상 11월 시상식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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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금융·금융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인식 제고 등을 위해 '제19회 금융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감원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6개 금융협회와 함께 2006년부터 매년 금융공모전을 개최해왔다. 올해도 청소년 금융창작물, 대학생 금융콘테스트, 성인 금융콘테스트,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등 4개 부문에서 공모를 진행한다.

외부 금융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4개 부문 총 175명(개인150명, 단체25개)을 대상으로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금융감독원장상, 교육부장관상, 시도교육감상, 각 금융협회장상 등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자는 오는 11월 중순께 e-금융교육센터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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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과 프로그램은 전국민에게 공개하고, 금융교육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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