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코트라, K-방산 G2G 수출 기업간담회 개최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 등 7곳 참여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13일 서울 서초구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서 'K-방산 정부 간(G2G) 수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방위사업청과 함께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한국 방산기업의 G2G 계약을 통한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대로템 현대로템 close 증권정보 064350 KOSPI 현재가 201,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25% 거래량 537,352 전일가 201,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클릭 e종목]"현대로템,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목표가↑"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같은 기회를 더 크게...금리는 연 5%대 부담 없이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79550 KOSPI 현재가 839,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60% 거래량 238,726 전일가 834,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전쟁 협상 ‘노이즈’는 매수 기회? 실적 기대주 저점 매수 나서볼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012450 KOSPI 현재가 1,227,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0.90% 거래량 174,679 전일가 1,21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7500 넘본다' 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코스피, 7400선 아래서 약보합…코스닥도 비슷 ,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close 증권정보 272210 KOSPI 현재가 106,1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73% 거래량 822,949 전일가 104,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올해 영업익 146% 증가 전망 나온 한화시스템[클릭 e종목] [단독]코히어 창업자 "한국은 기업용 AI 비서 수요 넘쳐…통제 체계 필요" ,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27% 거래량 1,367,438 전일가 16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 퍼스텍 퍼스텍 close 증권정보 010820 KOSPI 현재가 11,810 전일대비 110 등락률 +0.94% 거래량 1,375,148 전일가 11,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 온품 등 중견·대기업 7곳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G2G 수출 유망국 및 프로젝트 정보, G2G 계약 특징과 유의 사항, G2G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G2G 수출은 정부가 직접 계약 당사자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방산, 인프라 건설 등 공공성이 강조되는 대규모 수출 프로젝트에서 활용한다. 코트라가 전담 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거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계약 이행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단축돼 G2G 거래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
참석 기업 담당자는 "신규 시장 개척에 특히 G2G 방식이 효과적"이라며 "첨단 방산기업과 정부·유관 기관이 원팀을 이뤄 수출 확대에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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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코트라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은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K-방산 G2G 거래 요청이 늘고 있다"며 "금융지원 확대, 이행관리 강화, 공적개발원조(ODA) 연계 등 G2G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방산 수출 4대 강국 진입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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