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카카오, AI 전담조직 '카나나' 신설…서비스·모델 개발 투트랙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카나나 엑스·카나나 알파로 이원화

카카오 가 인공지능(AI) 전담 조직 '카나나'를 신설했다. 서비스와 모델 개발 투트랙으로 운영해 A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카카오, AI 전담조직 '카나나' 신설…서비스·모델 개발 투트랙
AD
원본보기 아이콘

11일 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AI 전담 조직 '카나나'를 만들었다.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카나나 엑스'와 AI 모델 개발 중심의 '카나나 알파'로 나뉜다.


카나나 엑스는 이상호 전 카카오 CAIO(최고AI책임자)가, 카나나 알파는 김병학 카카오브레인 각자대표가 각각 이끈다. 두 사람은 기존 직책을 내려놓고 서비스·프로덕트 담당 리더인 PO(Product Owner),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모델 개발 리더인 FO(Function Owner)를 맡는다. 두 조직이 원팀처럼 협력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카카오는 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 인력을 흡수한 것에 이어 AI 조직 재편을 완료했다. 본사 AI 전문 인력을 늘리고 진용을 갖춘 만큼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 출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SM엔터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끊임없이 정치적 공격 가해져"…정우성, 9년 만에 유엔 난민대사 사임 [청춘보고서] '절간같다'는 옛말…힙해진 이곳 댕댕이랑 가요

    #국내이슈

  • 해리스 "민주당 단결시켜 승리"…대권 도전 첫 행보 바이든, 美 대선 후보 사퇴…새 후보로 '해리스 추대론' 무게(종합) 폭포서 인생샷 찍으려다 '미끌'…인도 유명 인플루언서 추락사

    #해외이슈

  • 집중호우에 ‘잠수교·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교통 통제(종합) [이미지 다이어리] 장인의 秀세미 "1000만원 써도 또 사러 와요"…제니·샤이니도 반한 이 반지 [럭셔리월드]

    #포토PICK

  • 현대차 전기버스, 일본 야쿠시마에서 달린다 르노 QM6, 가격 낮춘 스페셜모델 출시 782마력 신형 파나메라 PHEV, 내년 韓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유럽 첫 데뷔, 체코 맞춤형 한국형 원자로 'APR1000' [뉴스속 인물]"총격 듣자마자 알아" 美대선 흔들 역사적 사진 찍은 퓰리처상 수상자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