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설공단은 각 시설 탄소중립업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열었다.

탄소중립추진위원회 회의.

탄소중립추진위원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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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이경균 경영본부장(탄소중립추진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공단의 2024년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 계획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우수부서 평가 계획(안)을 의결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 자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맞춰 전기, 도시가스, LPG, 상·하수도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난해 대비 각각 5% 감축기로 했다.

이 본부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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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단은 지난해 10월 지속가능한 공단 도약을 위한 ‘2030 탄소중립 공단 선포식’을 갖고 에너지 전반을 저탄소 구조로 전환해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22년 대비 50% 감축하기로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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