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EDM 뮤직 페스티벌인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가 3년간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중구, 인천관광공사와 이번 행사를 후원키로 하고 주최·주관사인 ㈜UC글로벌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울트라 코리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원하고, 행사를 통해 인천시와 중구, 관광·MICE 홍보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문한규 UC글로벌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천관광공사]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문한규 UC글로벌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천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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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울트라 코리아 유치를 통해 3년간 9만명의 외래 관광객을 포함해 약 30만명의 내·외국인 관람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천이 EDM 등 음악 페스티벌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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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울트라 코리아 2024'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코로나 이후 처음 인천에서 개최되며 아프로잭, 알레소, 앨리슨 원더랜드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 라인업을 자랑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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