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상급종합병원서 유방암 예후진단 잇달아 적용
암 분자진단 전문업체 젠큐릭스 젠큐릭스 close 증권정보 229000 KOSDAQ 현재가 2,4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4.98% 거래량 469,753 전일가 2,61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코스닥, 개인 매도·고환율에 약보합…2420선 마감 젠큐릭스, 히타치하이테크와 암 분자 진단 사업에 관한 협업 [특징주]젠큐릭스, 세계폐암학회 초록 채택 美 진출 '청신호'…자회사도 잇단 성과 는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49개 종합병원에서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이 도입한 데 이어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 등이 유방안 예후진단 검사를 도입했다.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 ‘진스웰BCT’는 아시아 최초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개발한 검사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식약처의 ‘제조 및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아시아인에게 정확한 검사결과를 제공하고 실손보험을 통해 부담을 줄였다.
젠큐릭스는 지난해 6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진스웰BCT와 글로벌 판매 1위 미국 유방암 예후진단 제품과 비교연구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월 월 검사 건수 100건을 달성했다.
올해 1월 보건복지부는 제5기 상급종합병원 47개를 지정했다.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35개가 진스웰BCT를 도입했다. NECA(한국보건의료원)의 승인을 마치고 도입절차가 진행 중인 의료기관까지 고려하면 상급병원 5곳 가운데 4곳에 진스웰BCT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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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 관계자는 "국내 최고 의료기관에서 인정받은 진스웰BCT 우수성은 아시아 주요 국가 진출을 위한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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