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한국형사소송법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4월 5일 서경대학교 유담관 5층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와 한국형사소송법학회가 형사법 분야에서의 디지털 혁명을 주제로 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6일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는 사단법인 한국형사소송법학회, 법제처와 함께 다음달 5일 서경대학교 유담관 5층에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학술대회에서는 김성룡 한국형사소송법학회 회장과 김주현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진수 서울북부지검장과 정웅석 서경대 인문사회과학대 학장이 각각 축사와 환영사를 맡았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제1세션에서는 이완규 법제처장의 기조강연이 예정돼 있다.
제2세션에서는 '디지털시대에 네거티브규제와 실효성 확보수단의 최적화'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손형섭 경성대 법학과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정세희 법제처 미래법제혁신기획단 과장과 강기홍 서울과학기술대 행정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토론 사회는 성봉근 서경대 공공인재학부 교수가 맡는다.
제3세션에서는 윤지영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본부장이 '범죄수사에서 디지털 혁명'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장연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허황 동아대 경찰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제4션에서는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가 '형사변호 실무적 관점에서 본 디지털 혁명'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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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근우 가천대 법학과 교수의 사회로 나황영 주식회사 테사 변호사와 이원상 조선대 법학과 교수가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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