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작년 5곳서 177억1500만원 수령
롯데지주·롯데케미칼 등…전년比 15% 증가
비상장사 호텔롯데·롯데물산은 추후 공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26,8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63% 거래량 477,424 전일가 28,4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건설, AAA등급 ABS로 3000억원 조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와 계열사 4개에서 177억1500만원을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15%가량 늘어난 금액이다.
20일 각 기업 사업보고서를 종합하면 신 회장은 작년 롯데지주에서 급여 38억3000만원과 상여 26억1700만원, 복리후생비 200만원 등 모두 64억4900만원을 수령했다.
또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84,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77% 거래량 222,361 전일가 86,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38억3000만원, 롯데쇼핑 롯데쇼핑 close 증권정보 023530 KOSPI 현재가 158,600 전일대비 11,200 등락률 -6.60% 거래량 159,007 전일가 169,8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이 끌고 마트가 밀고"…롯데쇼핑,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클릭e종목] "고마워요, 외국인" 회복 넘어 성장 중인 롯데쇼핑[클릭 e종목]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19억원, 롯데월푸드 24억4300만원, 롯데칠성음료 30억9300만원 등을 받았다.
신 회장은 또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에서도 급여를 받고 있다. 비상장사인 이들 회사 사업보고서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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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지난해에는 롯데지주와 이들 회사를 포함한 6개 계열사에서 189억8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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