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국립대 병원장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복지부는 "전공의가 현장을 비운 지난 달 20일 이후 의료계와 공식, 비공식으로 40여 차례 가까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상급종합병원, 공공의료기관, 국립대병원, 중소종합병원, 전문병원 등 병원계와 24회 소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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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앞으로도 병원계와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면서 "오는 21일에는 전문의 처우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하며 향후 지역 의료 강화 방안 토론회, 건강보험 개선방안 토론회 등 의료개혁 토론회도 일주일에 한 번씩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속보]복지부 "의료개혁 토론회, 일주일에 한 번씩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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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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