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면적 462㎡ 규모, 단층 건물 조성

전남 구례군은 문척면 행복센터 준공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순호 군수, 유시문 군의장과 군의원, 이현창 도의원, 정만수 추진위원장, 농어촌공사 임성재 구례지사장과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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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문척면 행복센터(구례군 문척면 수달생태로 267)는 2022년 8월에 착공했으며, 건축면적 462㎡ 규모의 1층 건물로 조성됐다.

행복센터를 비롯해 행복 광장 조성과 경관개선 사업 등이 포함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는 약 6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행복센터는 북카페,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을 갖춰 복합 문화시설 역할도 한다.

김순호 군수는“신축된 행복센터는 문척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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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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